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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S 예방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업들
  • 작성일 : 2018-11-22 16:09:15
    작성자 : 상담센터

매년 12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세계 에이즈 날을 기념하여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많이 진행이 되는데, 그 중에서 자선단체 레드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라인프렌즈가 다음달 31일까지 아마존을 통해 진행하는 에이즈 예방 캠페인 소파톤 레드에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라인프렌즈는 처음으로 쇼파톤 레드에 참여하는 것이며, 이곳에서는 인기 캐릭터 브라운이 붉은 하트를 안고 있는 <라인프렌즈 레드 피기브라운><라인프렌즈 레드 하트브라운> 이렇게 2종을 모금을 위한 판매용 제품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물론 판매 수익금 일부는 글로벌 펀딩 단체인 레드에 기부할 예정이며, 펀드로 모금된 금액은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예방 활동에 사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 중 하나인 애플은 올 4월부터 출시되었던 아이폰8 레드 및 아이폰 8 플러스 레드를 에이즈 예방을 위해 선보였습니다. 물론 이 제품도 아마존을 통해 진행하는 에이즈 예방 캠페인 소파톤 레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플은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 해에도 아이폰7 레드를 선보인 바 있으며, 지금까지 레드에 16,000만 달러 이상을 후원하였습니다.

또 아시아 최대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도 에이즈 예방을 위한 글로벌 자선 단체 레드와 협약을 체결하고 에이즈 환자를 위해 기금 모금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어아시아는 최근 진행하고 있는 빅세일 프로모션 등을 통해 항공권 판매 수익 일부를 기부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모금 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레드라는 자선 단체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자면, 레드라는 단체는 2006년에 설립이 되었고, 에이즈 예방을 위한 글로벌 펀딩 단체입니다. 이 단체는 단순히 에이즈 예방 운동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모금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 예방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들과 함께 선보인 (RED) 스페셜 에디션 상품과 서비스에서 얻어지는 수익금은 최대 50%가 에이즈 예방을 위한 글로벌 기금으로 적립되고 있으며, 주요 협업하는 기업으로는 코카콜라, 애플,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벅스, 비츠 바이 닥터 드레, 몰스킨, MCM, 르 쿠르제, 우버 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협업을 통해 적립된 금액은 약 35000만 달러이며, 에이즈 및 결핵, 말라리아 예방 지원에 사용되었고, 7,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혜택을 받았습니다.